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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오 오랜만이예요~
레오    Posted at: 2018-03-26 12:52:17   Hit: 3

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포메 레오 입니다. 

레오는 그간 많은? 변화가 있었습니다. 


중성화를 씩씩하게 했고, 하면서 스켈링두 했답니다~~ 

미용도 하고, 여전히 1.9킬로그램의 작은 체구입니다. 

유치가 안 빠지고 덧니로 있던 송곳니 하나는 빠졌고! 

나머지 하나는 중성화 때 발치해서 제가 갖고 있답니다♥ 


레오의 양쪽 뒷 다리 슬개골은 각각 2기, 3기 입니다. 

체중관리만 해주면 노견이 되어도 절지 않을거라해서 체중관리에 신경쓰고있어요.


피검사 결과는 매우매우 건강!!! ㅎㅎ 

항체검사하고 필요한 접종과 기타 예방약들을 시작하려고 합니다. 


아! 


이갈이가 끝난 줄 알았는데, 아직 어금니는 유치입니다. 

레오의 주치의 선생님은 딱 한 살 예상해본다구 하셨어요. 


그래서 레오의 생일을 고민하다가 12/25 로 등록했어요. 


레오는 나름 재미지게 견생을 즐기고 있어요. 

산책 나가는 건 여전히 겁내지만, 나가면 응가도 잘 누고요. 사람이나 다른 개에게 관심이나 공격성을 보이지 않고 

기특하게 하루하루 성장중이랍니다. ㅎㅎ 


너무 오랜만에 레오 소식을 전해드려서 죄송해요.;( 

자주 소식 올려드릴게요. 무엇보다 레오의 성격이 너무 사랑둥이라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해요!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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