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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훌라춤 신동 뭉치를 소개합니다 ~
은영    Posted at: 2017-12-22 14:04:54   Hit: 6




  뭉치는 11월 27일 저에게 왔어요~ 
  
  처음 본 모습이 솜뭉치 같아 이름을 '뭉치'로

  지어주었지요 ㅎㅎ 

  숫기도 없이 조용~~했던 뭉치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,,,

  지금은 멋진 엉덩이 훌라춤을 추는 우리집 재롱둥이가 되었네요~~~

  대소변도 잘가리고 놀이도 좋아하는 뭉치 ~~~~ 귀도 쫑긋하게 서서 

  뭉치 매력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어요 ㅎㅎㅎ

  하지만 집에오고 이틀 뒤, 며칠 동안 재채기? 같은 기침을 너무 심하게 헤서

  병원에 다녀왔는데 잠복기 였던거 같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 가슴이 아팠어요..

  혹시라도 더 많이 아프면 어쩌지 하고 걱정이 많았는데 

  일주일 동안 밥도 잘먹고 약도 잘먹고 지금은 건강해졌답니다 ! 휴 다행 ㅎㅎ 

  하루하도 더 빨리 만나게 됐다면 아프지 않았을까?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 

  이제부터 절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키울 거에요 ㅎㅎ 

  우리 뭉치 사랑스럽죠~~~ 뭉치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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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관리자  18.01.04/19:17

    귀가 쫑긋하니 날아갈거같아요!!!! 훌라춤 뭉치~~~ 하도 귀여워서 기억에 남아요~ 부르면 엉덩이먼저 흔들면서 다가오던 ^^ 성견이 되고나면 어떤모습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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