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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비 근황입니다!
손채린    Posted at: 2021-06-11 14:16:56   Hit: 2


노란색 아이를 저희 집 아이로 데려왔었는데요, 이름은 담비라고 지었습니다!
원래 있던 쿵이랑도 굉장히 잘 지내요
쿵이가 담비를 엄청 챙겨주고 다칠까봐 한발짝 뒤에 물러서서 지켜봐주고 거의 매 시간 같이 있는 것 같아 보여요
담비는 중성화 수술을 6월 7일에 해서 수술 부위를 핥을까봐 넥카라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!
아직 저를 좀 두려워하는 것 같아 보여서 안아보지는 못했는데 손가락 내밀면 코로 인사도 해주고, 턱 밑이나 볼을 긁어주면 더 긁어달라고 계속 비비기도 해요
귀여워..,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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